코드스미스는 금융 뉴스 분석 솔루션 Senti를 개발합니다. Senti는 뉴스를 초당 약 100건 처리하여 호재·악재를 분류하고, 종목·산업·시장별 센티 지수로 집계합니다. 가격 전환 구간에는 해당 시점의 관련 기사를 함께 제공합니다.
국내외 언론, 방송 자막, 증권사 채널 등에서 하루 수천 건의 금융 뉴스를 실시간으로 수집합니다.
시장과 무관한 기사를 제외하고, 기사별로 호재·악재, 중요도, 산업 분야, 관련 종목을 분류합니다.
분류 결과를 시간 순으로 집계해 종목·산업·시장별 센티 지수를 산출하며, 전환점은 규칙 기반으로 계산합니다.
센티 지수 = 최근 30분 (호재 점수 − 악재 점수) 합 ÷ 3각 전환점에 직전의 같은 방향 기사를 연결하여, 사용자가 원문까지 확인할 수 있도록 합니다.

자연어 질문에 대해 차트와 전환점별 근거 기사를 제공합니다. 차트에서 구간이나 전환점을 선택하면 해당 시점에 대한 설명을 대화형으로 제공합니다.
SentiDesk 기능 자세히 보기 →
동일한 데이터를 큰 글씨와 쉬운 표현으로 제공합니다. 음성 안내 기능을 지원하며, 투자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관심 종목의 센티 지수와 날짜별 근거 기사를 모바일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종목이나 시장에 대해 자연어로 물으면, 해당 기간의 가격과 센티 지수를 한 차트에 그리고 전환점마다 직전의 같은 방향 기사를 붙여 답합니다.


차트에서 기간을 드래그하거나 전환점을 누르면, 그 구간의 차트·전환점·근거 기사를 대화에 그대로 넘겨 그 시점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설명합니다.

종목과 기간(30·60·90일)을 고르면, 수집한 뉴스·센티 지수·가격 전환점·밸류에이션 지표를 바탕으로 증권사 리서치 형식의 리포트 초안을 씁니다.

FOMC 회견, 물가 발표, 대통령 연설 같은 지난 사건 29건을 당시 실제로 수집·분석한 기사 그대로 다시 봅니다. 사후에 다시 계산한 값이 아닙니다.

1시간부터 1달까지, 뉴스가 많이 언급한 종목 50개를 언급 수·뉴스 분위기·긍정/부정 건수·가격 변동과 함께 보여 줍니다.
뉴스에서 종목·섹터·지역을 찾는 검색 헤드를 자체 학습했습니다. 뉴스→종목 검색 1순위 정확도를 52.3%에서 75.0%로 개선했습니다(4,346개 종목 기준).
전환점과 수치는 프로그램이 계산하고, 언어 모델은 근거 설명만 담당합니다.
GPU 1장 기준으로 뉴스 분류와 센티 지수 산출을 실시간 처리합니다.